모짜르트와 고래

공지 사항

그냥 그런 이야기 2014.03.06 19:34 by 세느강의 추억

 

 

 

이름만큼 목소리와 외모도 여리여리하고 아름다운 하수빈님~~  나의 우상이었달까?

어릴 때 노래방 가면 더이상 내게 아픔을 남기지마 늘 불렀었다는 ㅋㅋㅋㅋ

하지만 나의 하이톤의 목소리에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ㅠ.ㅠ

초등학교 때 서태지와 비슷한 시기에 데뷔해서 그런지 히트를 치지 못했지만 노래는 지금 들어도 촌스럽지 않아서 종종 듣는다.

오히려 초등학 때는 내가 너무 어려서 하수빈님의 진가를 알아보지 못했던 것 같은데 아름다운 외모로도 인기를 크게 얻지 못했다는 것이 이상하다.

1 ··· 70 71 72 73 74 75 76 77 78 ··· 139 
BLOG main image
모짜르트와 고래
나는 언제까지나 꿈꾸는 소녀이고 싶다.. 순수한 영혼으로 남고 싶은 욕심...
by 세느강의 추억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39)
그냥 그런 이야기 (79)
클래식 (6)
figure skating (4)
미드 (4)
치아교정 (0)
여행 (36)
플짤 (1)
My story (9)

태그목록

달력

«   2018/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istory!get rs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