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짜르트와 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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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런 이야기 2013.10.16 19:03 by 세느강의 추억

 

내가 유일하게 아는 U2의 곡 with or without you...

고등학교 때 신해철의 음악도시를 통해 알게 되었나보다... 너무 오래되어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유희열의 음악도시를 통해서 Alan parsons project의 Old and wise를 알게 된 것처럼~~ 새벽까지 라디오를 듣느라 학교에서 가끔 졸기도 했었다... 

신해철과의 친분으로 일주일에 한 번 게스트로 활동하던 전람회 덕분에 꼭 들었는데 전람회가 추천하는 팝을 들려주는 코너를 진행했었다. 중학교 때부터 좋아했던 우상인 전람회의 김동률, 서동욱 오빠들이 추천하는 노래라 녹음해서 듣곤 했었다. 그 때 지금까지도 기억나는 곡이 Camel의 Long goodbyes란 곡인데 군대에 있을 때 선임들이 노래 제목을 Long goodbye인지 Long goodbyes인지 서로 싸웠는데 이등병이라 속으로 Long goodbyes인 것을 알고 있었지만 가만히 있었다는 사연을 이야기해서 참 귀여웠는데....ㅋㅋㅋ

뜬금 없이 추억 돋네ㅋㅋㅋㅋ

차가운 바람이 부는 계절이라 그런지 가끔은 노래만 들어도 감성을 주체하기가 힘들다ㅠ.ㅠ

 

See the stone set in your eyes
See the thorn twist in your side
I wait for you

Sleight of hand and twist of fate
On a bed of nails she makes me wait
And I wait without you

With or without you
With or without you

Through the storm we reach the shore
You give it all but I want more
And I'm waiting for you

With or without you
With or without you
I can't live
With or without you

And you give yourself away
And you give yourself away
And you give
And you give
And you give yourself away

My hands are tied
My body bruised, she's got me with
Nothing to win and
Nothing left to lose

And you give yourself away
And you give yourself away
And you give
And you give
And you give yourself away

With or without you
With or without you
I can't live
With or without you

With or without you
With or without you
I can't live
With or without you
With or withou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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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까지나 꿈꾸는 소녀이고 싶다.. 순수한 영혼으로 남고 싶은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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